- 신규 프로젝트의 경우
- 이 경우 분석할 task 가 없다. 따라서 새롭게 정의해야 하는데 그냥 기획자들이 맘대로 이런게 필요할거야 하고 정의하면 안된다. 따라서,
- <1> 러프스케치
- 환경분석에서 도출한 시사점을 보고서 러프 스케치를 그려 본다.
- 상상력을 발휘해서 그리는 단계이다.
- Q. 여기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와야 하는 단계인가? 아니면 벤치마킹 해서 그리면 안되는가?
- Q. 이 과정에서 의문점을 도출해야 하는데, 어느 정도까지 자세하게 그려야 하는가?
- Q. 시사점만을 보고서 러프스케치를 그리는 과정이 너무 인사이트가 부족한 것이 아닐까? 러프스케치를 그리는 근거가 단지 시사점 그 문장 뿐인가?
- Q. 러프스케치의 목적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함인가, 혹은 화면 구성을 하기 위함인가? 화면을 그리는 것이기 때문에, 새로운 아이디어도 포함될 수 있고, 화면 배치에 대한 생각도 들어가 있을 수 있고 자질 구레한 기능 등이 들어갈 수 있는데, 이런 것들이 다 러프스케치에서 짬뽕 되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너무 정리가 안되는 것이 아닌가?
- Q. 차라리 그림으로가 아니라 시사점을 통해서 이런 기능들이 있으면 좋겠다, 식으로 구어체로 정리하는 방법은 별로일까?
- Q. 왜 의문점을 도출 할 때 러프 스케치를 통해 도출해야 하는가?
- <2> 의문점 도출
- 각 화면에서 유저가 가질 수 있는 의문점과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의문점의 형식으로 적어서 포스트잇에 하나씩 적는다.
- 조원들과 같이 해야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 <3> 스토리 라인 도출
- 의문점을 바탕으로 카테고리를 한다.
- 속성 분석 작업이라고 한다.
- 의문점들을 그대로 키워드 별로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각 의문점에서 연상할 수 있는 문맥적인 큰 의미들을 크게크게 정리한다.
- 상상력이 필요하고, 포괄적이고 전체적인 설계 정리가 필요하다.
- 상상력을 발휘해서 그린 스케치에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그러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항목화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도출해 낼 수 있는 일반적이고 포괄적인 방향으로 스토리 라인을 정리해야 한다. 그래야 ux 방향을 기획자의 의도대로가 아니라, 사용자 중심으로 설계할 수 있다.
- 이때 도출된 스토리 라인은 계속 수정이 될 수 있다. 하지만 포괄적인 의미에서 작성을 했을 때 그 수정 폭이 좀 더 포괄적이고 전체적으로 할 수 있다.
- Q. 의문점을 바탕으로 속성 분석하여 카테고링 하는 것이 누가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것 같은데, 잘한 카테고링에 대한 판단 기준이 있는가?
- Q. 어떤 의문점이 나왔는지도 이런 속성 분석의 성패를 가르는 것 아닌가?
- Q. 어느정도까지 포괄적으로 잡아야 하는가?
리뉴얼 프로젝트의 경우
<Task analysis>
1. what it is
- simple and effective process for laying out tasks from a user's perspective.
- it gets you to the bottom of what the user will want to do and the simplest, most effective way of doing that by breaking down tasks into smaller steps
- define user's problems
1.1 how does it work
- laid all the steps out
- see where additional user support is required
- eliminate unnecessary steps
2. benefits
- get an overciew
- understand and predict what users may do in any given situation
- identify areas for improving /
3. limitations
- overly linears and simplified
- too basic information
- there are many other ways to get to the same end goal
- anything is predictable. always unpredictable
4. questions we need for task analysis
- what personal or cultural experiences do users bring to the task?
- where and when do they begin a task?
- how long do they expect it to take?
etc.
==> task analysis is not just defining what kind of task is needed. We should understand broader background information and context for better task analysis
5. how to do
1) data we can use
- user interview
- observational studies . etc
- hierarchical task analysis (goal-> subtask)
* data should be collected until you can answer these questions.
- what makes users begin the task?
- how do users know when the task is complete?
- what do users have to know in order to complete the task?
- what tools do users need during the task?
2) how to deal with them
- draw a digram in an order
- write the story in narrative form
3) get feeedback
- whether it matches their understanding, clear, consistent
- same level of detail, vague?









